Dear My Deer
25.2.4 - 3.29
김산
김산 작가는 회화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인간을 자연의 일부로 인식함과 동시에 자연을 재조형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서의 책임과 한계를 경계합니다.
또한 단순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인간 사이의 복합적인 관계를 깊이 있게 성찰하며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전시는 김산 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연결성을 탐구하며, 관객들에게 환경과 공존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