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ing diary
24.4.24 - 5.14
정승원
정승원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찬란한 순간을 기록한 따뜻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정승원 작가는 실크스크린 기법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우리의 삶 속에서 흔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특별하게 재구성합니다.
작가는 머릿속에 저장된 일상의 이미지들을 캔버스 위에 배치하며, 특유의 밝은 색채와 경쾌한 표현으로 우리 삶에 스며 있는 즐거움과 희망,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작품은 대단한 설명 없이도 관람객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며,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지닌 특별함을 재발견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