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색의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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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4 - 7.30 

김옥희, 강선미, 박상희, 박한지, 서소영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색채와 감성을 지닌 다섯 작가가 모여, 다채로운 예술적 시선을 한자리에 담아낸 자리였습니다. 

김옥희 작가의 섬세한 감각, 강선미 작가의 대담한 색채, 박상희 작가의 깊이 있는 조형성, 박한지 작가의 자연에 대한 탐구, 

서소영 작가의 독창적 표현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각 작가의 작품은 고유의 이야기를 품고 있으면서도 전시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며, 예술이 가진 다채로운 설렘과 감동을 전달했습니다.